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와 교육

SEOUL FUTURE CONFERENCE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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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짐 플러머 교수는 실리콘밸리의 모태로 평가받는 스탠퍼드대 공대 학장을 최장기인 15년간 역임하였다.
다양한 연구 분야를 아우른 교육을 통해 기술혁신과 산업에 기여한 학자로 평가받고 있다.
학장 임기 동안에는 의학과 생명공학 융합전공을 도입해 대학교육 혁신을 불러온 디스쿨(d.school) 설립을 이끌었다.
20세기와는 완전히 다른 21세기형 공학자를 키워내기 위해 대학교육의 혁신 필요성과 함께 학생이 실패를 통해 배우는 실습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실리콘이다. 특히 고전압-IC, 융합CMOS등을 연구하였다. 400건 이상의 학술논문에 참여했으며, 80명 이상의 박사과정 학생을 졸업시켰다.
국제전자장치회의(IEDM)에서 최고 논문상을 두 차례, 국제반도체회로 학술회의(ISSCC)에서 최고 논문상 및 컨퍼런스상을 11회나 수상하였다.

주요 경력

現 스탠퍼드대 공대 교수 (1978-현재)
前 스탠퍼드대 공대 학장(1999 – 2014: 최장기 15년)
Best Paper Awards 수상, ISSCC (1970, 1976, 1978)
Stanford Tau Beta Pi Award for Excellence in Undergraduate Teaching, Tau Beta Pi (1992)
IEEE Founders Medal 수상 (2014)

주요 학력

스탠퍼드대학교 전자공학 박사 (1971)
스탠퍼드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1967)
UCLA 전자공학 학사 (1966)

소개

켄 로스는 ‘캠퍼스 없는 혁신대학’으로 유명한 미네르바 스쿨에서 아시아지역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이전에는 중국과 미국에서 태양열 회사등 최첨단 분야에서 일하였다. 2012년부터 학습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소프트학습스킬’재단 설립과
함께 미네르바스쿨에서 근무하면서 교육혁신과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테드와 많은 국제 교육포럼에서 강연을 통해 미네르바 스쿨의 능동적 학습을 소개했다.
또한, 중국의 어린 학생들을 위해 국경을 초월한 외국 교육법을 저술한 책 ‘소프트학습스킬’을 출간하였다.
미네르바스쿨은 세계에서 가장 총명하고 동기 부여가 된 학생들을 위해 설립됐다. 완전히 새로운 대학교육을 제공하는 학교로 2011년 설립되어 2014년부터 학생을 받기 시작하였다.
모든 수업이 실시간 온라인 플랫폼에서 이뤄지는 미네르바스쿨의 독창적인 교육 모델은 고등교육계에서 혁신적인 교육실험으로 칭송 받고 있다.

주요 경력

現 미네르바 스쿨 아시아지역 디렉터
現 IFPASS(국제 소프트학습스킬 재단)- 창립자 및 디렉터

주요 학력

하버드대 MBA, 2005
미들버리대학교 학사, 1996

기타관련

소프트학습스킬(Academic Soft Skills)’ 저자 (중국어)

발표자료 - 미네르바스쿨: 이미 우리 곁에 온 미래의 대학교

디지털혁명과 정보시대의 발전으로 인해 세계는 최근 몇 년간 매우 급변하였다. 하지만, 특히 세계 일류 대학을 중심으로 대학은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급변하는 세계와 불확실한 미래로 대학생들은 전혀 준비되지 않은 채로 졸업한다.
총명하고 학구열이 높은 세계의 학생을 위해 미네르바스쿨은 전혀 새로운 대학교육을 제공하여 강력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수십 년간 쌓은 학습과학(Science for Learning)을 중심으로 한 교육학에 기반을 두어 현대시대에 맞게끔 학사과정을 구성하였다.
4년간 세계의 7개 도시를 돌아가며 진행되는 학부과정은 기존에 없었던 접근성을 제공하여 세계의 모든 학생이 수학할 수 있다.
미네르바스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대학교육 모델이며 모든 대학교에서 도입할 만하다.

주요경력

미시간공과대학 기계공학 교수
미시간공과대학 혁신센터 소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정책자문위원
국가교육과정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국가인적자원위원회 위원
대한민국 인재상 심사위원장
삼성전다 미래인재 심사위원장
저서 『인재혁명』, 『인성이 실력이다』 등

발표요약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기능직에 이어 고급 지능직마저 빼앗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인재는 사회.정서적 역량을 갖추어야 한다.
다양한 능력과 비전과 가치관을 지닌 사람들이 더불어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인공지능에 집단지능으로 맞서야 한다는 뜻이다. 최고의 창의력을 위한 브레인스토밍도 집단지능의 결과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글로벌 창업자들은 예외 없이 혼자가 아니라 집단지능을 발휘하였다.
따라서 교육의 중심을 다원화해서 인지적 정의적 영역을 모두 포함해야 한다.
교과과정만이 아니라 교육경험이 디자인되어야 한다.